• 코드찾기
  • 찾기
  • QUICK SERVICE
  • 기업재무정보안내
  • 기업재무정보바로가기
  • 외국인.기관 매매동향 바로가기
  • 골드회원 안내
  • 결제하기
  • 상장기업분석 앱 안내
  • 결제하기
  • 세금계산서 안내
Consensus Chart 바로가기
투자가이드 바로가기
  • 공시검색 바로가기
  • 불편한 점 남기기  
  •  
  • 시작페이지 설정
  • 즐겨찾기 추가

Today's Update

292

New Reports

[분석] 현대글로비스 - 비계열 수주 성장과 로봇 활용 기대감 지속 [분석] 현대자동차 - 로봇과 SDV 사업의 진척도가 중요 [분석] OCI홀딩스 - 남자의 벌크업 [분석] SK하이닉스 - 메모리 초호황기 지속 [분석] NH투자증권 - 호실적과 신규 동력원 [분석] 현대글로비스 - 핵심은 PCC 운임 상승 [분석] 한솔아이원스 - 변하지 않은 방향성 [분석] 현대자동차 - 1Q26 Review: 미래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체력 확인 [분석] 삼성에스디에스 - 중장기 성장을 위한 인내의 시간 [분석] 신한지주 - 진일보된 밸류업 정책 발표 [분석] KB금융 - 최대실적 달성 [분석] 삼성 E&A - 수주, 역사적 고점을 향해 [분석] 신한지주 - 1Q26 Review: 진화한 밸류업. 수익성 개선에 주목 [분석] LG화학 - 1분기 실적: LGES/원료 소싱(-) > 재고(+) [분석] 넥센타이어 - 2H26 유럽 성장 기대 [분석] 현대자동차 - 1분기 저점으로 반등 기대 [분석] KB금융 - 1Q26 Review: 호실적 및 기취득 자사주 전량 소각 [분석]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- ‘PCB/CCL용 회로박’ 라인전환 본격화 [분석] 지앤비에스 에코 - 초호황 국면 진입 [분석] NH투자증권 - 1Q26 Review: 좋을 줄 알았지만, 기대 이상 [분석] JB금융지주 - 쉬어가는 분기 [분석] SGC에너지 - AIDC 일정 가속화 및 2단계 사업 가시화 속도 [분석] 삼성에스디에스 - 투자도 좋지만 실적 회복이 우선 [분석] 고영 - 1Q26P Review: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[분석] 삼성 E&A - 1Q26 Review: 재건, 그리고 Captive Premium [분석] OCI홀딩스 - 카본이 벌어 우주를 사다 [분석] HL만도 - 1Q26 Preview: 북미 EV 시장 둔화의 영향 [분석] 현대자동차 - 1Q26 Review: 관세 & 판매보증충당금 영향 [분석] JB금융지주 - 아쉬운 비이자이익 [분석] NH투자증권 - 눈에 띄는 운용손익 호조 [분석] 삼성 E&A - 1Q26 Review: 밀려들어오는 일감 [분석] 삼성에스디에스 - Peer 흐름, M&A 성과가 향후 주가의 key [분석] 현대글로비스 - 중국은 여전히 '배'가 고프다 [분석] LG디스플레이 - 1Q26 실적 Review, 설명회 Q&A 정리 [분석] KB금융 - 남다른 이익 창출력 [분석] 신한지주 - ROE 기반 주주환원정책 제시 [분석] 현대자동차 - 지금 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나 [분석] SK하이닉스 - 2Q26 영업이익 65조원 전망 [분석] OCI홀딩스 - 지나간 실적보다 잠재력에 주목할 때 [분석] 고영 - 빛에 가려진 뇌 수술 로봇, 1Q26 주인공은 AI [분석] 리센스메디컬 - 냉각 마취의 세계: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[분석] 삼성 E&A - 전쟁 이후 기회와 중장기 포트폴리오 다변화 [분석] 현대자동차 - 미국 주도의 HEV 판매 비중 최고치 경신 [분석] NH투자증권 - 1Q26 Re: 역대 최대 실적, 늘어난 자본 규모에 주목 [분석] 케어젠 - 미국을 휩쓰는 펩타이드 대유행을 타고 [분석] 현대자동차 - 하반기로 향하는 시선 [분석] 코오롱인더 - 반도체 애널리스트도 탐내는 종목 [분석] KB금융 - 돋보이는 비이자이익, 선방한 자본비율 [분석] 신한지주 - 양호한 실적과 새로운 밸류업 정책 [분석] SK하이닉스 -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며
  • 투자가이드란?
  • 내용보기
  • 결제하기

당신을 월가의 투자전략 세계로 안내합니다./미국 월스트리트를 무대로 활약하는 투자자들! 그들은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고 매매하는가? 그들의 투자 잣대는 무엇인가?/투자가이드는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.

외국인의 우리시장 점유율이 증권거래소 상장기업 발행주식 총수의 40%를 넘어서고 그들에 의한 장세가 지속되는 요즈음 우리 증권시장의 화두는 “외국인 투자자”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. 투자가이드는 미국시장에서 유행하는 각종 투자기법 중 주식투자자들이 월가에서 성공하기 위하여 반드시 접하게 되는 투자에 대한 기본원칙과 수많은 기업들 중 투자에 적합한 종목을 선정하기 위한 작업에 관한 내용을 소개 합니다.

"개인 투자자들에게 돈을 잃게 하는 여러 함정을 피해갈 수 있도록 기본적인 분석의 틀을 제공할 것이며 정보가 훨씬 많은 월가의 전문가들과 항상 한 두 분기를 놓고 경쟁하면서 결과적으로 그런 전문가들 보다 더 긴 안목으로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여 월가의 전문가들이 나무를 보느라 정신이 없을 때 여러분들은 숲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되기를 희망 합니다.

더 나아가 개인들은 자신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스스로 만들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하며 주식투자에 필연적인 여러 위험 요인들을 잘 이해하고 대처해야만 합니다." ...<<본문 중에서>>

투자가이드를 통하여 매도 매수 또는 유지 등의 결정을 혼자 내릴 수 있게 된다면 증권시장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증식시키는 방법에 한층 더 가까이 접근한 것 입니다. 이것이 바로 저희가 여러분에게 제시하는 최고의 목표입니다

비록 미국시장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실제의 예까지 들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종목선정 기준과 이들이 시장을 보는 눈 그리고 시장에 참여하는 원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회원님들이 궁극적으로 훨씬 더 전망이 좋을 수 밖에 없는 게임에 참여 하게 되어 회원님들의 투자가 알찬 결실을 맺게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하는 바 입니다